• 즐겨찾기 추가
  • 2022.06.28(화) 11:30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대박난’ 목포에서 일주일 살기 “10월엔 무조건 목포에 가라”

2021-09-28(화) 11:03
목포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목포에서의 체험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들이 잇따라 업로드되면서 4회차 행사는 대박을 터뜨렸다. 사진은 한 참여자가 포스팅한 고하도 전망대 사진. /목포시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전남 목포시가 추진 중인 ‘낭만과 설렘의 시작! 목포 일주일살기’가 대박을 터뜨렸다.

30개 팀 모집에 50개 팀이 몰려와 10개 팀을 추가선정하고 10개 팀은 훗날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서다.

이처럼 대박이 난데는 그동안 30개 팀이 참여해 8~9월 동안 진행된 1~3회 차 참여자들이 자신들이 체험한 목포 관련 콘텐츠를 매일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서부터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목포 체류기간 중 인스타그램에 391개, 블로그에 44개, 페이스북에 24개, 유튜브에 12개 등을 각각 업로드 됐다. 목포를 다녀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10월에 진행될 4회차 ‘문학에 스며들다’는 1~3회차 참여자들의 입소문 덕분에 무려 50개 팀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사람이 목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30개 팀에서 10개 팀을 추가 선정해 총 40개 팀으로 4회차를 진행키로 했다.

4회 차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1 목포문학박람회’를 비롯해 목포가을페스티벌, 목포해상W쇼 등과 같은 기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목포 가을의 정취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지 목포시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은 “4회 차는 1~3회 차의 아쉬운 점을 보완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한국근대문학 거장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목포에서 문학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 목포가을페스티벌 | 목포문학박람회 | 목포에서 일주일 살기
목포시 초여름밤 환상적 마술의 세계로 초대
해남군 숫자로 본 민선7기“해남 위상이 달라졌다”
영암 달마지 쌀 전남 10대 브랜드 쌀 ‘우수상’선정
목포 뮤직플레이 ‘로고송 댄스 챌린지’ 전국 공모…SNS ‘좋아요’순위로
‘소탈한 취임식’ 김병내 남구청장, 몸 낮춘 재선 행보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대표이사·발행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택지소로 31 501호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