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전국체전 홍보 “숏폼 영상 찍고 상금 500만원도 타세요” |
| 2023-03-28(화)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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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가 전국체전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영상을 공모하는 등 전국체전 알리기에 팔을 걷어 붙었다.
28일 목포시는 전국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참신한 아이디어로 특색 있게 표현한 홍보영상을 선정해 목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숏폼’ 영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개인이나 3인 이내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주제는 2023년 전국체전(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최 홍보와 함께 목포의 매력(여행, 관광 등)을 알리는 영상이어야 한다.
작품은 30초에서 60초 이내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숏 폼 영상이다. 접수는 내달 10일부터 26일까지다.
단 영상은 반드시 응모자가 직접 촬영․제작해야 하고 장르(단편영화, 웹 드라마, 다큐, 애니메이션 등)의 제한은 없다. 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으로 1작품(중복수상 불가)만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온라인 (이메일: jem6733@korea.kr)으로 하면 된다. 우편과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제출된 작품은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대중성, 활용성 등에 초점을 맞춰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1차 심사는 출품 규격의 적정성, 공모주제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하고, 2차 심사에서는 1차 통과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평가표에 의한 서면 심사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숏 폼 영상 최우수작 1명에게 상금 150만원이 주어진다.
이어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장려상 3명에게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최종 심사 결과 발표는 5월 10일 목포시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천승현 목포시 뉴미디어 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숏 폼 영상을 목포시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해 전국체전 주 개최지 목포를 널리 알리는 한편, 전국체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홍보과 뉴미디어팀(061-270-3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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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