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 목포시장은 대회 개막을 나흘 앞둔 9일 오후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과장들과 함께 주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현장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반드시 성공 체전을 만들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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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한 관련 도 실국장단도 참석했다.
이날 현장점검과 관련 정지숙 목포시 전국체전추진단장은 “목포종합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뿐만 아니라 교통상황실, 안전관리상황실, 수송상황실 등 각 분야별 상황실 운영을 실전과 동일하게 진행하고 현장에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현장 점검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6일 준공식을 개최한 바 있는 목포종합경기장은 천연잔디 구장과 9레인의 육상트랙이 갖춰져 있는 공인 1종 육상경기장으로, 대회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전국체전 개회식이 오는 13일 개최된다.

2026.10.01(목)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