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2.08.12(금) 18:10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자연환경해설사’…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린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전남·경남 남해·제주지역(22명) 31일부터 모집
생태탐방 해설, 우수지역 홍보, 환경오염행위 감시·계도, 정화활동 전개

2020-01-30(목) 17:19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생태우수지역을 널리 알리고, 오염행위 방지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위한 자연환경해설사 22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무 장소는 광주·전남·경남 남해·제주 지역이며, 섬진강 수달서식지와 같은 법정보호지역 9곳과 남해 앵강만 등 생태관광지역 5곳이다.
※ 법정보호지역(9) : 섬진강 수달서식지, 붉은박쥐 서식지, 거금도 적대봉, 담양 하천습지, 신안 장도습지, 섬진강 침실습지, 제주 동백동산습지, 제주 물영아리 오름습지, 제주 1100고지 습지
※ 생태관광지역(5) : 남해 앵강만, 무등산 평촌마을, 영산도 명품마을, 제주 하례리, 제주 저지곶자왈

응시자격은 해당지역 주민 중 탐방객에게 해설을 해줄 수 있는 자격소지자, 환경관련학과 전공자 등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영산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ysg) 및 정부지원일자리 홈페이지 워크넷(www.wor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연환경해설사는 고용노동부 소득보조형 직접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우수지역 보호와 함께 해당 지역 취업 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등)도 지원하자는 좋은 취지로 시작되어 매년 채용을 해왔다.

이번 선발된 자연환경해설사는 주 5일(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근무지역의 오염행위 감시, 탐방객 해설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제출서류를 준비하여 온라인(워크넷, E-mail)과 우편,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방문 및 우편접수처는 (광주·전남·경남 남해) 광주광역시 서구 계수로 31 영산강유역환경청 자연환경과(4층), (제주) 제주시 청사로 59 정부지방합동청사 240호 영산강유역환경청 제주사무소 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자연환경해설사가 되어 우리 지역의 생태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환경보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추후 주민감시원, 특정도서 명예감시원 등 채용에도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해남군, 읍 5일시장 주차타워 공사 본격
윤병태 나주시장, 첫 조직개편 윤곽 … 관광문화환경국 신설 ‘4국 체제’
김대중 전남교육감 "전남 모든 학교 하반기도 전면 등교 정상수업"
광양시, 장애인 'e스포츠센터' 개관
전남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 단행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대표이사·발행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택지소로 31 501호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