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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이모저모

2023-05-21(일) 17:14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황룡강변 약 3km 구간에 핀 꽃양귀비와 안개초, 수레국화 등 형형색색의 100억송이의 꽃 오가는 이들의 눈을 호강시키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 마지막날인 21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행렬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황룡강변 약 3km 구간에 핀 꽃양귀비와 안개초, 수레국화 등 형형색색의 100억송이의 꽃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꽁꽁 묶어 놓았다. 강과 산 그리고 꽃과 맑은 하는 어느 한 곳 빠지지 않은 훌륭한 하모니를 자아냈다.

저마다 손에 든 휴대폰 촬영음이 쉴새 없고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일류 모델이 되어 경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볼거리 였다.

행사장엔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촌 형성 되었고,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놀이동산은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특히 하늘 높이 솟아오른 분수대 물줄기는 때이른 무더위를 식혀 주기에 충분했고, 강가에 떠다니는 놀이 보트를 타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에서도 웃음꽃이 피어 힘든 기색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주무대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최근 일고있는 트로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장성군은 축제 종료 이후에도 오는 29일까지 관광객을 맞이한다. 특히 꽃 축제장 야간 경관도 빼어나니 선선한 밤 공기를 느끼며 장성 황룡강변을 찾길 추천한다.

축제를 사진으로 만나본다.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황룡강변 약 3km 구간에 핀 꽃양귀비./ 제갈대종 기자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부스에 인공호흡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제갈대종 기자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황룡강변 연 방죽./ 제갈대종 기자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 무대에 오른 지역 출신 가수 한태현의 공연 모습./ 제갈대종 기자

장성황룡강변 홍길동무 축제장 황룡강을 떠다니는 수상 보트./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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