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예비후보, “광주를 교육연수도시로 만들겠다” 북구 무등산에 분야별 연수특화단지 조성 |
 | |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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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 무등산 자락에 대규모 연수시설 특화단지를 조성하겠다”며 “세대별, 직종별, 분야별 맞춤형 연수시설이 집중되면 광주의 마이스(MICE, 회의·관광·전시·이벤트)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여성, 대학생, 중소기업 등 그동안 연수시설을 갖추기 어려웠던 세대나 분야를 위해 대기업 수준의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공익과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며 “단순히 연수원 시설 한 곳이 아닌 특화단지로 조성하면 인근 상권 활성화와 대규모 고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수시설에 걸맞은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해 광주를 교육연수도시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그는 “인공지능(AI) 도시라는 특색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면 광주만의 차별화된 연수특화지구를 만들 수 있다”며 “특히 북구의 경우 고속철도(KTX)를 타고 올 수 있는 도심권 인데다가 무등산이라는 천혜의 환경을 가져 힐링할 수 있다”고 강점을 내세웠다.
아을러 “특급 호텔에 이어 대규모 도심형 연수시설까지 확충하면 마이스 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행사, 지역민 할인 혜택 등은 물론 노인대학 연수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