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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광산(갑) 예비후보 ‘2·3·4 청년특보 350명’ 임명


20∼40대 다양한 직업군 참여…청년 정책·청년 인재 발굴

2020-01-21(화) 16:25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청년특보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정책 발굴과 청년 인재 육성을 같이할 ‘2·3·4 청년’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이용빈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청년특보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정책 발굴과 청년 인재 육성을 같이할 ‘2·3·4 청년’ 350명을 ‘이용빈 청년특보’로 임명했다.

이날 오후 7시 ‘이용빈의 반가운 캠프(광산구 사암로 273. 5층)에서 ‘내 삶 바꾸는 진짜 정치, 청년이 여는 더 나은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발대식은 김대현씨(46·음악가), 윤한결씨(37·사업가), 정희찬씨(26·대학생) 등 20∼40대의 다양한 직업군 청년 350명이 참여했다.

이용빈 후보는 청년 한 명 한 명에게 ‘이용빈 청년특보’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어 김형균 정책특보(도시경영·사회혁신 전문가)가 이용빈의 ‘청년공약 2·3·4’를 설명했다. 이 공약은 20대, 30대, 40대의 생애 주기별로 나눠 담았다.

청년특보단은 이용빈 후보의 △청년 정책 발굴 △청년 인재 육성 △미래 청년정치인 준비 △경선·총선 승리 디딤돌 등 ‘이용빈의 반가운 캠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발대식 사회를 맡은 김대현 청년특보는 “이용빈 후보는 청년을 동등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 시민으로 존중해 온 사회 혁신가이며, 우리 이웃의 민생주치의, 민주당을 지킨 의리 정치인으로, 청년특보 자격으로 동행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오늘 발표한 이용빈의 ‘청년공약 2·3·4’는 청년 문제의 대안을 제시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용빈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청년 세대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치권의 청년정책은 다양하지만 청년의 마음에 와닿지 못한다”며 “정년정책의 핵심은 청년이 동등해지는 것이다. 청년들의 힘이 되고,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가장 큰 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광산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원장, 백합로타리 회원, 광산구재향군인회 회원, 해병대광산전우회 회원, 하남, 진곡산업단지 기업인, 정광중·고등학교 졸업생 동문 등 400명이 차례로 방문해 이용빈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각 단체별 현안을 논의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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