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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발명교육대상은 전국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전국에서 8명 수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박성우 수석교사 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중등교사로는 처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수석교사는 2003년부터 과학동아리(빅뱅) 및 학교 내 발명 교육 활성화를 통해 전국학생과학발명경진대회 및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작품 지도를 20회 이상 실시했으며, 숭의중이 2006년, 2014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교 단체상을 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발명대회 심사 및 컨설팅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교사 연수와 지역주민을 위한 지식재산아카데미 강연 활동을 통해 발명 교육 확산 활동에 공헌한 점이 인정되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박 수석교사는 발명 영재학급 지도와 학교 내 발명 교육을 통한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및 과학 소외계층을 위한 과학 봉사활동을 통해 과학 재능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