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완도군,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 심포지엄 개최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각계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

2019-11-13(수) 10:57
완도군청
서남해안 도서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학계 전문가, 관련 분야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하는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 전략’ 심포지엄이 오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서남해안 미 개설 구간 연결 및 연륙·연도교의 필요성, 당위성 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윤영일 국회의원과 서삼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완도군과 광주전남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후원으로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신우철 완도군수의 ‘도서지역의 연륙·연도교 왜 필요한가?’,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박사의 ‘약산 당목~금일 일정 간 연륙교 건설의 필요성과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한국글로벌섬재단 신순호 이사장을 좌장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 토론 및 심포지엄 참석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다양한 의견 제시와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남해안 도서지역의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적극적인 정책 방향과 획기적인 제도 개선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남해안관광도로의 마지막 연결 고리인 고흥 금산에서 완도 고금의 지방도 830호선을 국도 27호선으로 국도 기점 변경은 물론 금일~약산 연륙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전라남도, 지역민 등 사업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과 협력하여 본 사업들이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