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김영록 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광역부문 대상

‘도민 제일주의’ 바탕 청년․노인 등 차별화 시책․블루 이코노미 호평

2019-11-03(일) 11:46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 표창하는 것으로 국정, 광역, 기초, 공무원, 사회단체,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김 지사는 민선7기 핵심 기조인 ‘도민 제일주의와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행복시책으로 마을로‧내일로 프로젝트 지원, 청년 구직활동 수당 신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확대 등 일자리부터 주거까지, 청년이 꿈을 펼치도록 한 시책이 한몫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 등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의 행복 복지안전망 구축과, 난임부부 수술비 지원, 초·중·고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전국 최초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등 여성과 아동·청소년 분야의 시책도 돋보였다.

소상공인 창업․경영안정자금 확대, 제로페이-전남 시행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시책과 전국 최초 농산물 가격 및 수급 안정 사업비 확보, 농업인 월급제 신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등 농어민 생활 안정 분야에서도 다른 시․도와 차별화한 시책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선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발전상을 제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농수축산업 경쟁력 제고, 남해안 상생발전 협력 기틀 마련 등 행정 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지사는 민선7기 출범 15개월째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6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전남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계속 받고 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