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영광 칠산타워 서해안 랜드마크로 급부상

추석연휴 1만2천여 명 방문

2019-09-16(월) 21:14
추석 연휴 기간 영광 칠산타워가 서해바다 풍경을 보기위해 찾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영광군 제공
[영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영광 칠산타워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12,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영광군은 추석 연휴 기간에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와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를 잇는 국도 77호선 칠산대교 임시개통으로 귀성객 및 인근 시군 방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칠산타워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칠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올망졸망한 섬과 아름다운 서해 앞바다, 그림 같은 저녁노을 등 풍경에 취하고 보리새우, 전어 등 풍부한 해산물에 반했다.”고 말했다.

칠산타워는 높이 111m로 전남 최고 높이를 자랑하며 타워가 위치한 향화도항 수산물판매센터에서 영광의 대표 특산품인 보리새우 등 싱싱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즐길 수 있고 인접한 설도 젓갈타운에서는 영광의 천일염으로 버무려 더욱 감칠맛 나는 각종 젓갈을 맛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연말 칠산대교가 정식 개통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가어항으로 지정 예정인 향화도항을 숙박과 오락, 체험 등 체류형 관광단지로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