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윤미혜 기자=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광주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 지하 1층 ‘사회적가치실현존’에서 지속가능한 경제와 환경을 위한 가치놀장(場)을 연다.
가치놀장은 지속가능한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5차의제 실천사업으로 사회적경제·녹색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 31, 6월 21, 7월 26일 총 3회 진행되며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참여기업으로는 (주)솔찬히작업실, 원예복지협동조합, 청춘발산협동조합, (주)강청, 광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하고 있으며 5개 체험부스가 열린다.
참여대상은 유아, 초등학생, 일반시민이며 친환경 가죽공예 체험, 공기정화식물 심고 가꾸기, 나눔쿠키 체험, 친환경비누 만들기, 친환경 얼룩제거제 만들기 등 사회적경제와 녹색경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며 광주사회적기업협의회, 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살림이 주관· 참여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greengj21.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협의회 사무총국(062-613-417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