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오는 24일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를 위해 심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다.
빨간 꽃길을 걷는 꼬마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싱그럽다.
“황룡강 꽃길, 나랑 같이 걸을래” |
| 2019-05-19(일)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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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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