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인균 곡성군의회의장이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34회 곡성군의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 |
|
[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곡성군의회(의장 정인균)는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34회 곡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곡성군 야생동물 등에 의한 피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1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 2건을 면밀히 심의, 의결하였고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확보에 기준을 두고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졌다.
윤영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의회에서 심도있게 심의하여 승인한 예산인 만큼 예산 승인 목적대로 합리적이고 적법하게 집행하여 재정건전성 운용을 통한 군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인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집행부에서는 추경예산 심의과정에서 있었던 지적사항을 잘 검토하여 예산편성에 좀 더 신중을 기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