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민회관서 이용식 특별 초청 강연 연다 ‘웃어야 장수한다’주제 군민행복지수 향상 기대 |
 | | 방송인 이용식[사진=곡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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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인기 개그맨 겸 방송인 이용식 씨를 초청해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곡성군민회관 열린마당에서 ‘군민행복지수 1위 곡성’을 위한 특별 초청 강연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TV조선 프로그램‘마이웨이’ 촬영과 병행하여 진행된다. 강사로 나서는 이용식 씨는 ‘웃어야 장수한다’라는 주제로 만병의 근원인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 등을 전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강의를 계기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깐토란, 피토란, 토란 만주, 토란 파이, 토란 소주 등 토란 가공 식품을 전국에 소개하며 곡성 특산물인 토란을 홍보할 예정이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군민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명사 초청 특별 강의를 계획하게 되었다면서 “강연을 통해 군민 모두가 웃으면서 행복하게 3월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명사 초청 특별 강연은 오는 3월 11일에도 계속된다. 11일에는 ‘남북경협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송영길 국회의원을 초청해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