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시장, 하반기 규제자유특구 지정고시 노력 당부 |
 |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상반기 중에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해 하반기에는 고시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
[광주=미디어전남]윤미혜 기자=20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과 관련하여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면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약칭 지역특구법)에 따라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새로운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지역의 혁신성장과 기업활동이 촉진된다.”며 하반기 지정고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16일 금남로에서 열린 5·18 역사왜곡 규탄 범시민 궐기대회 현장에 주먹밥이 등장했다”며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주먹밥을 사이드 메뉴와 함께 광주 대표 음식으로 브랜드화·전국화·세계화 하는 방안을 검토 바란다"고 하였다.
김익주 의원의 농촌일자리 지원 방안, 송형일 의원의 상하수도 정책 개선방안, 김광란 의원의 5대 행정 혁신방안에 대한 시의원들의 5분 발언에 대해서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광주시는 유수율이 2017년 기준 86.7%로 전국 특광역시 평균 91.4%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며 상하수도 유수율을 빠른 시일 내 전국 평균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