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여행레져

광양시, ‘전지적 광양 시점’홍보 동영상 제작

사색사미 감성 여행지 전략적 홍보로 관광활성화 기대

2019-02-14(목) 14:45
지난해 열린 광양매화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 축제장 북적인다[사진=광양시 제공]
[광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광양시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관광 홍보 동영상을 새롭게 제작하고 관광 홍보에 본격 나섰다.

‘전지적 광양 시점’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광양시 홍보 동영상은 백운산권, 섬진강권, 구봉산권, 광양읍권 4개 권역의 핫플레이스를 담았다.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을 시작으로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 스팟 백운산 자연휴양림, 하늘과 바람과 별을 품고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섬진강이 은하수처럼 펼쳐진다.

환상적인 야경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구봉산권, 광양의 역사를 오롯이 품고 새롭게 도약하는 광양읍권까지 권역별 사색사미(四色四未)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광양이 지향하는 가치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알리고, 찾고 싶은 광양의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열어가기 위해 감성적인 배경음악, 톡톡 튀는 나레이션, 짧고 간결한 영상으로 전달력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완성되었다.

시는 이번 영상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과 최근 가장 영향력 있는 플랫폼인 유튜브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영상을 선호하는 미래 고객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덕 관광진흥팀장은 “흥미롭고 차별화된 퀄리티를 갖춘 이번 영상은 관공서의 틀을 깨고 관광객 입장에서 참신함을 담았다.”며, “관광 인지도가 낮은 광양에 청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