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윤미혜 기자=광주광역시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주민과 외국인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방세 안내 책자 1500부를 발간했다.
지방세 안내 책자는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중 다수가 사용하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3개 국어로 제작됐으며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할 사항을 상세하게 담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하였다.
책자는 5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청 민원실, 동주민센터에 비치돼 있다.
광주시, 지방세 외국어로 안내 책자 발간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3개 국어 1500부 |
| 2019-01-29(화)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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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