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 설 명절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
 | | 22일 보성경찰서 관계자들이 보성 향토시장을 찾아 설 명절대비 교통 안전 캠페인을 열고있다[사진=보성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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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보성경찰서(서장 서정순)는 22일 보성 향토시장에서 경찰서 교통·수사·형사 등 지휘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귀향객과 차량 교통사고 및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보성경찰서는 명절 유동인구 및 차량 증가로 인한 보행자 사고와 음주운전 근절 등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해마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지난해만 약 48% 교통사망사고를 감소시키는 등 성과를 나타냈다.
서정순 경찰서장은, “올해 설 명절에는 경찰서 지휘부와 함께 교통사고예방 뿐 만 아니라 찾아가는 순찰장소(탄력순찰)를 주민들에게 직접 신청 받는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홍보를 병행함으로써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는 협력치안으로 설 명절 고향을 찾는 많은 귀향객과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