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시종면 출신 조철훈 대표, 4년째 고향사랑 실천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서도 따뜻한 온정, 사랑나눔 펼쳐 |
 | | 지난 14일 영암군재경향우회 송년밤 행사에서 조철훈 데표에게 감사패와 지역 특산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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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서울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시종면 출신 조철훈 대표(나노 에스텍)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고향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써달라며 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에 2천만원을 기탁했다.
조철훈 대표는 2015년부터 지난해 까지 고향의 인재육성 장학금과 저소득층주민들을 위해 3,4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해 추운겨울날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 받은 기부금은 2019년 이웃愛 행복더하기 연합모금으로 시종면 저소득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가구에 집수리, 긴급구호비, 생필품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기부천사 조철훈 대표는 기부할 때 마다 주위에 기부사실을 알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수년째 온정의 손길을 펼쳐 타의 귀감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종면 관계자에 따르면 “조 대표는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영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영마인드를 가진 기업인으로 고향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이웃애가 남달라 지역민의 칭송이 자자하다“고 밝혔다.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문길만·최정례)에서는 지난 14일 영암군재경향우회 송년밤 행사 시 감사패와 지역 특산물을 전달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