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 개최 공모사업 등 지원 대상자 심의·선정 |
 | | 지난 23일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시종면 회의실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개최 하고있다[사진=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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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 시종면(면장 문길만)은 지난 23일 시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 선정 사업비 400만원과 연합모금액 200만원의 사업비로 아동이 있는 저소득 세대에 도배‧장판 등 집수리 사업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매월 양곡을 신청하는 10가구에 대해 햅쌀 20㎏ 1포를, 최근 기초수급에서 탈락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4가구에 대해 긴급생계비 150만원
으로 세대당 20~50만원씩 차등 지원키로 결정했다.
올해 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50만원(연합모금 1,550만원, 공모사업 400만원)의 사업비로 주택개보수, 긴급생계비, 생필품, 꿈나무키움 지원사업, 사랑의 송편빚어 전달하기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협의체 관계자는 “2019년에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