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가을 남도 대표 축제인 제17회 벌교꼬막축제가 2일 벌교읍 천변 일대에서 시작됐다.
첫날인 오늘,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1,700인분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시식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 벌교꼬막축제는 2부터 4일까지 3일간 벌교읍 천변 일대에서 열린다.
제17회 벌교꼬막 축제’개최 신나게 비비자! 1,700인분 꼬막 비빔밥 눈길 |
| 2018-11-02(금)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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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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