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복산 기자=곡성군 오산면 노인회(회장 제갈만종)는 10월 노인의달을 맞아 오산초등학교 전 학생(24명)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제갈만종 노인회장은 오산면 안평리 출신으로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오산면장을 역임했으며 퇴임 후 현재까지 오산면에 거주하고 있다. 또한 명절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과일을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왔다.
학용품을 전달받은 학생대표 박재광군은 “할아버지들께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꿈을 이루어 나라의 큰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오산면 노인회, 오산초 학생들에 학용품 지원 |
| 2018-10-05(금)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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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