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해남교도소(소장 김재익)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7일부터 20일까지 자매결연마을인 청신마을과 천사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으로 구성된 ‘해남땅끝봉사단’은 옥천면 청신마을과 영안마을을 방문하여 보일러, 전기 등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말벗을 해드리는 등 가족 같은 봉사활동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명절마다 등대원, 희망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사랑도 함께 나누고 있다.
김재익 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좋겠으며 봉사활동을 활성화 하여 지역 사회와 더불어 공감하는 교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남교도소, 추석 맞이 나눔봉사 이어가 |
| 2018-09-17(월)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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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