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공공과 민간이 손잡고 나눔 문화 확산 현대자동차 곡성지점, 곡성읍․석곡면․옥과면 이불 등 전달 |
 | | 지난 3일 현대자동차 곡성지사가 석곡면에 이불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곡성군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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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손을 잡고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지난 3일과 4일, 현대자동차 곡성지점은 지역 내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품을 전달했다.
이번 현대자동차원 후원은 “H-셀프나눔플래너 사업”의 일환으로, 주변의 소외 계층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현대자동차에서 각종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사회복지사업이다. 지난 3일 곡성읍에 이불 10채, 석곡면에 이불 6채, 옥과면에 이불 5채, 화장지 5묶음을 전달했다.
각 읍․면은 기증받은 이불 등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행복나눔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