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8월 첫 주말인 4일 오후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든 가운데. 구례군소재 지리산 노고단(해발 1,506m) 정상엔 하늘정원인듯 원추리꽃을 비롯한 동자꽃, 잔대, 모싯대 등 야생화가 만발하여 더위를 피해 여름 산행에 나선 이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고단에 핀 원추리꽃 |
| 2018-08-05(일)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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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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