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 체험에 신이 난 외국인 도예가 |
| 2018-07-31(화)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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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인 제46회 강진청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물레체험장에서 다양한 국적의 이방인들이 체험에 푹 빠져 폭염더위를 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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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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