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곳간 8호점 정은선 아리따움 영광터미널점 대표는 “가게 오픈 30주년을 맞이하여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현판식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있는 우리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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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곳간 9호점 강성숙 향기세탁소 대표는 “군민의 꾸준한 사랑으로 가게가 운영 되고 있어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참여하였다”며 “나눔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실천인 것 같아요”라며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전달하였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오늘 동참해 준 두 업체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영광곳간이 100호점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 군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