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광주 대인예술시장서‘2018 영암 방문의 해 홍보’ |
 | | 지난 9일 영얌군이 광주 대인예술야시장을 찾아 2018 영암방문의 해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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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이 2018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남도 문화관광의 중심지로서 관광객 3백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9일, 광주 대인예술야시장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군에서는 황인섭 영암군수 권한대행과 공직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內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영암의 대표 농‧특산품인 대봉감말랭이 시식회와 더불어 기찬이‧기순이 캐릭터가 직접 시장을 순회하며 홍보를 진행하여 시장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홍보에서는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자체 제작한 부채와 물티슈 등 휴대용 물품을 배부하면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피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천연계곡형 풀장인 기찬랜드를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광주 대인예술시장 홍보는 운영사무국‘별장’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2018 영암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참여한 공무원들의 열정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