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객을 기다리는 장미터널 안 벤치 |
| 2018-05-17(목)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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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제8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하루 앞둔 17일 축제장 장미터널에 활짝핀 장미로 둘러쌓여 축제가 코 앞에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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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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