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주말에 내린 촉촉한 봄비에 땅을 뚫고 올라온 죽순이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길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돋아나는 죽순이라는 뜻의 우후죽순(雨後竹筍)을 실감하게 한다.
죽순은 조직이 치밀하고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아 씹는 맛이 좋고 감칠맛이 뛰어나 전국의 미식가들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담양 죽녹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죽순 |
| 2018-05-14(월) 15:55 |
|
|
![]() |
| ||||||||||
|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