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관방제림 숲 배경을 뒤로한 채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대나무 뗏목타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체험에 신이나서 함박웃음을 짓는 어린이와 약간은 긴장 한듯한 두 어린이의 상반된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 띄게 만든다.
대나무뗏목을 타는 두 표정 |
| 2018-05-04(금)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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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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