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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유근기 후보 측은 지난 25일 열린 죽곡면, 겸면, 오산면 민의 날 행사장에 참석해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지를 호소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28일 밝혔다.
유 후보측에 따르면 “면민의 날 행사가 열린 죽곡면 와룡체육관, 겸면 목화마을, 오산면 오산초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초대가수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각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한 풍물패공연과 민속놀이, 장기자랑 등이 더해져 볼거리가 풍성하고 잔치집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가득해서 주민들이 화합하고 흥을 돋우기에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른 정당의 6·13 예비후보들도 참석해 주민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단수후보로 확정된 유근기 예비후보는 “면민들이 활발히 대화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곡성발전의 열기와 에너지를 느꼈다.” 며 특히 “각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으며 토론하는 장면까지 볼수 있어서 무척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오신분들이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정담을 나누며 에너지를 충전해 가시는 모습이 좋았다”며 “함께할수 있어 즐거웠다”고 이야기 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향우의 말에 따르면, “유 후보를 만난 향우들이, 면민과 향우를 가리지않고 지역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유 후보를 보면서 고향에 대한 희망이 더 커졌으며 어디에 있든지 고향 발전을 바라고 지켜보겠다”고 입을 모은 것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해왔다.

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