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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대나무 부스와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꽃단장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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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버스터미널 앞 회전교차로와 축제장에 조성된 꽃탑이 방문객의 시선을 끌며 담양대나무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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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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