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이용섭, 이병훈 두손 맞잡아!

이병훈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경선대책위원장 영입
광주를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

2018-04-09(월) 16:06
[광주=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이병훈 전 예비후보를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경선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고 경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이용섭 예비후보와 이병훈 위원장은 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병훈 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총괄선대본부장의 중책을 맡아 문재인 정부를 출범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신 분”이라며 “이 위원장과 함께 광주를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병훈 위원장은 30대 후반 광양군수 시절에는 광양 매실을 전국적인 명품으로 키웠고, 전라남도 근무시절에는 고흥우주센터를 유치하고, 정부합동청사를 광주로 오게 하는 등 광주 전남 발전을 이끈 지방행정 전문가이며 노무현 정부 때 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을 맡아 광주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닦으신 문화 전문가다”라고 치켜세웠다.

또한, “이병훈 위원장과 함께 광주만의 고유함과 전통문화예술을 상품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산업화하여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책선거와 비방선거의 대결이다”며 “오로지 선거에 이기기 위해 시민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해 흑색선전만을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광주에서는 3번의 국회인사청문회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하고 3번의 민주정부에서 발탁되고 중용된 사람을 비판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것은 국회인사청문회를 부인하고 3분의 민주대통령을 비판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끝으로 그는 “비방과 모함으로는 광주를 살릴 수 없다”라며 “이병훈위원장과 함께 흔들리지 않고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를 통해 반드시 광주경제를 살리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시민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이용섭 예비후보와 이병훈 위원장은 광주시민 및 지지자 1000여명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께 참배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