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주암호변 대원사 왕벚꽃길이 상춘객 맞이에 분주하다.
6일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유명한 전남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 5킬로미터 진입로에 만연한 봄기운과 함께 왕벚꽃이 활짝 얼굴을 드러냈다.
한편, ‘제8회 보성벚꽃축제’가 7일부터 이틀간 군립백민미술관 광장에서 열린다.
보성 대원사 왕벚꽃길의 상춘객 맞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향연 |
| 2018-04-06(금)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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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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