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주말 따뜻한 봄날씨 속에 많은 관광객들이 구례군 산수유마을에서 샛노란 봄 풍경을 맘껏 즐기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9일간 산수유마을을 비롯한 지리산 온천관광지와 산수유사랑공원 일원에서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제19회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오늘 막을 내린다.
따뜻한 주말 산수유꽃을 즐기는 상춘객 |
| 2018-03-25(일)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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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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