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21일 구례군 산동면에 봄을 알리는 산수유꽃이 활짝 핀 가운데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았다.
노란 산수유꽃과 지리산에 내린 하얀 눈이 대비되어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많은 관광객들이 산동면 산수유마을인 상위마을을 방문하여 봄과 겨울 풍경을 동시에 즐기고 있다.
제19회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산수유마을을 비롯한 지리산온천관광지와 산수유사랑공원 일원에서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란 주제로 이어진다.
봄의 전령 산수유 꽃·· 그리고 하얀 눈 |
| 2018-03-21(수)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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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