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계절 봄, 상춘객 유혹하는 봄꽃축제 곳곳서 열려 |
 | | [사진=광양매화축제위원회 홈페이지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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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길고 길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성큼 다가옴을 알리는 봄꽃축제 들이 여기저기서 열린다.
봄꽃의 전령사인 산수유꽃과 매화꽃은 벌써 개화를 시작했다. 만개시기에 발맞춰 구례산수유축제와 광양매화축제가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17일 시작해 25일까지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구례산수유축제는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단지일원에서 열리며, 광양매화축제는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변을 따라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두 축제는 매년 관광객이 100만명 이상이 찾는 지역의 대표 축제이다.
이에 발맞춰 광주지역 한 여행사에서는 축제 시즌 봄꽃축제 상품을 기획했다. 한 상품으로 두가지 축제를 맛볼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광주를 출발해 구례산수유축제장 관광과 화개장터를 거쳐 광양매화마을 축제장까지 경유해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벚꽃 축제하면 진해군항제를 빼놀 수 없다. 4월 1일 시작해 10일간 열리는 진해군항제투어 상품도 구성해 출발을 계획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 여좌천, 축제기간에만 임시정차하는 경화역,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제황산을 거쳐 아름다운 바다까지 감상할수 있다.
상품을 기획한 BK공감투어 차복희 대표는 “버스를 이용하기에 교통체증으로 인한 운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상품문의는 BK공감투어 고객센터나 소셜커머스 티몬, 위메프 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