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대학생 MT 선호 지역으로 인기 만점 올해, 전국 16개 대학 5,700여명 방문 약속 |
 | | 강빛마을펜션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전남대학교 학생들[사진제공=곡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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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올해 봄 전국 16개 대학, 61개 학과의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MT 장소를 곡성으로 유치하여 5,700여 명의 대학생들이 곡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섬진강변을 따라 매화, 벚꽃, 철쭉이 차례로 만개하는 곡성의 봄의 풍경과 대규모 단체 관광객에 최적화된 편리한 숙박시설로 곡성은 전남권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MT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관내 숙박업소와 협조하여 매년 대학생 MT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강빛마을펜션은 매년 봄 5,000명 이상의 대학생을 유치하여 곡성 관광의 새로운 구심점이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빛마을펜션 장영배 팀장은 “곡성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단체 관광객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곡성 여행의 간접 홍보에 효과가 있는 대학생 MT 유치를 곡성군과 협조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