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 1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국가 중요민속자료 제252호)의 은행나무 잎이 떨어져 마당을 온통 노랗게 물들인 가운데 이곳을 찾은 탐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강진군, 떨어진 낙엽 뒹구는 가을 |
| 2017-11-16(목)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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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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