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박선옥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1월 8일 옥과면 주산리에 소재한 재난위험시설 주산1교를 개축하여 개통했다고 밝혔다.
옥과면 주산1교는 주산마을과 배감마을을 잇는 중요 교량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았으나, 교량의 노후로 인하여 주민통행 안전에 위험요인 이었으며 또한, 교량 폭이 협소하여 대형 농기계의 통행에 어려움으로 영농에 지장이 초래되어 교량개축은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항이었다.
이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민안전처(現 안전행정부)를 수시로 방문,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고 군비 7억원을 투입해 총 사업비 17억원으로 길이 98m, 폭 7.5m인 교량개축을 하여 11월 8일 개통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옥과 주산1교 개축으로 주산마을와 배감마을 연결이 원활히 되었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곡성군, 옥과면 주산1교 개통 곡성군 옥과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 |
| 2017-11-07(화)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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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