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광주지방보훈청(청장 이병구)에서는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와 함께 고령・거동불편 보훈가족 가정의 안전복지를 위하여 화장실 안전바와 가스차단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복지 욕구를 반영한 노후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 등으로 생활공간 내 사고에 취약한 고령・거동불편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광주지방보훈청 관계자는 “고령・거동불편 보훈가족의 경우에는 집안에서도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데, 이번 안전복지 강화서비스를 계기로 생활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보훈청-한전, 보훈가족 주택 안전바・가스차단기 설치사업 실시 |
| 2017-07-30(일)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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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