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해남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70세까지 확대

연간 10만원 이내 문화 ․ 복지 이용 바우처 카드 발급

2017-06-07(수) 17:00
[해남=미디어전남]장준익 기자=여성농업인들에게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행복바우처 사업이 70세까지 확대된다.

해남군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을 기존 65세에서 70세까지 상향하는 한편 경지면적 제한 폐지, 겸업 허용 등 사실상 모든 여성 농어업인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어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1인당 연간 10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 한도 내에서 영화관, 미용실, 스포츠용품, 수영장, 종합스포츠센터, 놀이공원, 펜션․민박, 목욕탕, 찜질방 등을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대상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1948년 1월 1일부터 1997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여성농어업인은 오는 7월말까지 읍면사무소에 추가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에 농어촌거주 여부와 농어업인 여부를 확인받아 농어업경영체등록 확인서(또는 농지원부), 건강보험증 사본(직장가입자의 경우 재직증명서 포함), 사업자등록증(해당될시) 등의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올해 1월 신청을 받아 830명의 1차 지원대상자를 확정, 7월부터 농협 해남군지부에서 카드를 발급할 계획으로, 이번 2차 대상자는 9월부터 발급받을 수 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