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조현중 기자=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자연계곡형 피서지로 유명한 영암 기찬랜드가 연일 대성황을 누리고 있다.
지난 7월 9일 개장 후 약 5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무더웠던 지난 7월 30일, 31일에만 1만6천여명의 방문객이 무더위를 피해 청량한 주말을 즐겼다.
영암 기찬랜드 피서객으로 인산인해 |
| 2016-08-01(월)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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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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