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한국 맛의 1번지’ 목포시가 목포를 대표하는 음식을 확대한다.
시는 남도의 개미(갯맛)이 풍부한 9미(味)를 발굴하기 위해 시민, 학계,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오는 8월 30일까지 목포시 홈페이지의 사이버설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다빈도에 따라 선정된 9개 음식은 전문가 등의 자문을 구한 후 목포9미(味)로 확정된다.
대상음식은 지난 6월 수집된 자료 및 의견에 따라 선정된 세발낙지, 홍어삼합, 꽃게무침, 민어회, 갈치조림 등 기존 5미(味)를 포함해 조기매운탕, 준치무침 등 27가지 음식이다. 이중 9개를 선택해 번호에 체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관광과(270-8431)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 목포음식 9味 발굴 설문조사 실시 5미(味) 포함 27개 음식 중 9개 선택 |
| 2016-07-05(화)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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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