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김종찬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 21 ~ 4. 22(2일간) 관내 대마자동차산업단지, 군서농공단지, 송림그린테크단지 입주업체에 직접 방문해서 지방세 홍보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행사는 매년 바뀌고 있는 지방세 제도에 대한 홍보와 취득세,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 신고세목에 대한 신고절차 요령을 안내해서 미신고에 따른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감면 세목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추징세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방문하는 업체에 지방세 안내책자와 함께 군정소식지를 배부했으며,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늘리기를 위해 관외에 주소를 둔 업체 직원들의 관내 주소 이전에 따른 전입 인센티브를 홍보하여 전입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업체를 직접 방문해 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방세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열린 세무행정을 펼쳐 기업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업체들이 영광군에 안착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