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전남 강진군은 진달래 암릉(바위 등산로)으로 유명한 명산인 덕룡·주작산을 등반하는 상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했다.
기존 안내판은 낡고 노후 되어 미관상 좋지 않으며 센 바람이 불 경우 행인이나 차량에 위험을 줄 수 있었다. 이에 군은 등산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안내판으로 교체했다.
강진군 도암면 소석문~해남군 오소재에 위치한 덕룡·주작산은 공룡능선과 용아능선으로 불리며 암릉으로 첩첩이 이루어진 산으로 연간 10만여명의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김강훈 산림경영팀장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강진의 명산을 방문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덕룡산 등산로 안내판, 새옷 갈아입기 봄맞이 등산로 안내판 정비 |
| 2016-02-16(화)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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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