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김영란 기자=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을 앞둔 3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서구 용두동 ‘사랑의 집’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소방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해 소방·전기·가스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시설 안팎을 청소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 복지시설 찾아 |
| 2016-02-03(수)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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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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