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김순전 교수는 “이번 연구서의 출간으로 청일전쟁, 러일전쟁,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 때 불렸던 군가와 유행가 등의 실상을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제국’이라는 특수성을 지닌 시기의 동아시아 대중문예 연구에까지 외연을 확장하는 데 일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실적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전남대, 김순전 교수 연구서 출간 |
| 2015-12-16(수)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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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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